매일신문

[김인환의 유머 English] 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변호사: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톰: 저는 로씨 씨의 조카예요.

변호사: 당신 말은 그분이 그저께 돌아가셨다는 뜻인가요?

톰: 네, 맞아요.

톰: 제 이름이 삼촌의 유언에 있는지 궁금하군요. 제 이름은 톰이에요.

변호사: 제가 확인해 보죠.

변호사: 오 여기 있군요. "내 질녀 안젤라는 100만달러를 받도록 하고, 내 돈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조카에게는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한다. '착하게 살아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