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30일부터 17일간 개최되는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후원금 기탁과 입장권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예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달호)은 후원금 3천만원을, 지난 1일 ㈜경한코리아(회장 이상연)에서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고, 우일음료㈜(대표 이민재)에서도 입장권 1천만원어치를 구입하고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에 앞서 예천 대창고등학교를 졸업한 예천군 공무원 모임인 예송공우회(회장 이용하)에서도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45만 출향인과 군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관람객 확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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