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줄였다. 하지만 박예린의 한국 기록은 채 5분도 가지 않았다.
여자 일반부 결승 무대에 선 안세현이 26초30으로 다시 한국기록을 세우고 1위를 차지했다. 안세현은 하루에 두 차례나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역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영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다만 접영 50m는 올림픽 종목은 아니다. 대신 안세현의 경우 주 종목인 접영 100m와 200m에서 올림픽 출전은 물론 리우에서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까지 도전한다. 안세현은 접영 100m 한국 기록(58초19)도 갖고 있다.
안세현은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지난해부터 박태환의 스승이었던 마이클 볼(호주)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기량이 급성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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