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김구라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술 때문에 위기에 닥친 가정의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김구라는 이 사연을 듣고 "저 역시 제 불만을 동현이한테 얘기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애가 표정이 안 좋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이건 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애가 느끼더라. 쇼윈도 부부였을 때 엄마밖에 모르던 아들이 엄마한테 뭐라고 하더라. 엄마가 충격받았다. 동현이를 무서워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한에 "파업 끝나는 6월 7일 이후 협의"
정권마다 뒤집히고, 재원 조달에 발목…첫 삽은 언제? [TK신공항 정부 나서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