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휴대폰, 캐나다 토론토 여객기내에서 화재, 승객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 로고. 매일신문DB
LG 로고. 매일신문DB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있던 여객기내 승객이 소지한 휴대폰에서 화재가 발생, 승객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휴대폰은 LG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CBC 방송은 1일 오전 7시쯤(현지시간) 피어슨 공항에서 밴쿠버로 출발하려던 에어캐나다101편 여객기 안에서 한 여성 승객이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에서 갑자기 불이 나 이 승객이 손에 1도 화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불이 난 직후 기내 승무원들이 소화기로 긴급 진화해 기체에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승객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 사고로 여객기 출발이 2시간 지연됐다.

CBC 방송은 경찰이 화재가 발생한 휴대폰을 LG 제품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