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김천시장…김충섭 전 김천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충섭(63'무소속) 전 김천부시장이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곧 바로 충혼탑을 참배하고 황금시장과 정월 대보름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김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님 앞에서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불사르겠다고 다짐했다"며 "오랜 행정경험을 통해 준비된 시장으로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일등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김천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김천부시장, 구미부시장, 청도부군수,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한 전문행정가 출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재직 중 2006 김천전국체전 성공 개최와 국가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과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