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으로 구미지역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구미시는 오는 10일부터 11월까지 구미관광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 요금은 1인당 2천원이고, 식사비와 입장료 등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초전지 불교문화 투어, 넷째 주 토요일에 낙동강 유교문화 투어를 운영한다.
매월 지정일에 전통시장 체험 투어를, 월 3차례씩 정기 투어와 맞춤형 수시 투어를 각각 진행한다.
시티투어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며 역사문화와 관광지를 설명해준다.
신청은 구미문화원 홈페이지(www.gumicc.or.kr)나 전화(054-482-44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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