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성태(65'무소속) 상주시의원이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입당, 경북도의원 상주시 제1선거구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시의원은 "지난 12년의 공직활동과 12년 동안의 의정활동 등 24년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상주와 지역발전에 쏟아붓고자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슬럼프에 빠진 상주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시의원으로 상주지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한 그는 1973년 7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뒤 대구시청과 구청에서 건축직 공무원 생활을 했다. 주경야독하면서 1985년 건축사 면허를 취득, 공직을 떠났고 이후 20년간 건축사 생활을 하면서 2006년 시의원 선거에 나서 지금까지 내리 3번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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