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경북도의원…김성태 상주시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성태(65'무소속) 상주시의원이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입당, 경북도의원 상주시 제1선거구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시의원은 "지난 12년의 공직활동과 12년 동안의 의정활동 등 24년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상주와 지역발전에 쏟아붓고자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슬럼프에 빠진 상주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시의원으로 상주지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한 그는 1973년 7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뒤 대구시청과 구청에서 건축직 공무원 생활을 했다. 주경야독하면서 1985년 건축사 면허를 취득, 공직을 떠났고 이후 20년간 건축사 생활을 하면서 2006년 시의원 선거에 나서 지금까지 내리 3번 당선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