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고령향우회(회장 박광진)는 3일 서울 강남구 뉴힐탑관광호텔에서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읍'면장 및 향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고령향우회에는 수도권의 경제'행정'사회'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령출신 3천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광진 향우회장은 "우리 고향 고령은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역사'문화도시로 미래 성장 잠재력이 있는 희망과 꿈의 도시다.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고향 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해야 한다"고 했다.
곽용환 군수는 "60년 동안 국가와 고령 발전에 큰 역할과 이바지를 해온 향우회원들의 깊은 관심과 애향심에 감사드린다. 군민과 함께 고령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내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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