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위해 대북제재 완화할 계획은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 매일신문DB
문재인 대통령. 매일신문DB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여야 5당 대표와의 청와대 오찬 회동에서 대북특사 파견 이후 대북제재 완화 가능성과 관련해 "정상회담과 대화를 위해 제재를 완화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북한에 대해 진행되는 제재와 압박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와 미국의 독자적 제재"라며 "이 가운데 독자 제재의 경우 한국 정부가 일방적으로 제재를 풀거나 할 입장이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핵폐기, 핵동결, 미사일 문제, 비핵화 문제는 남북간 문제일뿐 아니라 북미간, 국제적 문제"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