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미투 폭로에 추미애는 고개 숙이고, 홍준표는 '좌파들 더 걸려라' 군불 때고. 지난 대선 때 45년 전 돼지 발정제 사건으로 그토록 곤욕을 치렀으니.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북 조치 '제재와 압박이 초래한 결과물'도 아니고 '핵개발을 위한 시간벌기도 아니다' 강조. 조목조목 부정하니 도로 긍정으로 들려.
○…일본 정부, 각급 학교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강제 동원 등 진실을 교육해 달라는 한국 정부의 요청 거부. 나쁜 역사를 지울 수 없으니 아예 모르게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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