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8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9일 오전 1시 30분) 백악관에서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에 25%, 알루미늄에 10%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이같은 관세율이 그대로 적용될지 주목된다. 또 적용 대상에서 우방인 한국은 제외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서명식에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업계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초대될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