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과 대구상공회의소는 내달 20일까지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 등 달성지역 기업 실태 조사를 벌인다. 이번 조사는 산업 동향과 기업애로 사항을 파악'점검해 맞춤형 기업 지원 정책을 세우고자 마련됐다. 수출입과 인력, 연구개발 등 기업현황 부문, 기업지원 정책 수요 등 경영환경 부문 등 모두 23개 항목을 조사한다.
이재경 대구상의 상근부회장은 "달성군은 대구의 주요 산업단지가 집적화되고 기업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하루가 다르게 팽창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