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주 행정부지사 사퇴 "새로운 길 찾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장주(사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15일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했는데 포기하면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공직을 떠나기로 했다. 김 도지사가 도정을 잘 마무리하기를 바라면서 사퇴를 결심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김 부지사는 지난해 말부터 오는 6월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설 뜻을 밝혀왔으나 최근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김 부지사는 "27년간의 공직을 그만두고 젊고 당당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보겠다. 도민들의 곁으로 다가가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지사는 1990년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해 경북도 기획관, 영천시 부시장,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