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성폭력 관련 수사 대상 64명으로 늘어, 이윤택 포함 유명인 24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다루고 있는 성폭력 가해 의혹 대상이 최근 64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경찰청은 이같이 밝히면서 정식 수사가 진행 중인 이들은 모두 12명으로 이 중 이윤택 연출가를 포함한 9명은 유명인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유명인 15명을 포함한 24명에 대해 수사 전 단계인 내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8명에 대해서는 내사 착수 전 피해자 접촉 등 기초 사실관계 파악 단계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