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품질안전·청렴문화 실천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영천 임고면사무소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일 영천시 임고면사무소에서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영천지역 건설현장 공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안전 및 청렴문화 실천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영천시 종합감사 기간(이달 12~23일) 중 건설 현장에 대한 사전 예방 지도감찰을 통한 감사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된다. 영천시 관내 도급액 5억원 이상 사업장 감독공무원, 현장소장, 안전 및 품질관리자, 건설사업관리 기술자 등 건설현장 종사 기술자가 대상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사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각종 안전 및 품질관리 관련 규정에 대한 설명과 반복 지적되는 감사 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는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 시공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