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일 영천시 임고면사무소에서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영천지역 건설현장 공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안전 및 청렴문화 실천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영천시 종합감사 기간(이달 12~23일) 중 건설 현장에 대한 사전 예방 지도감찰을 통한 감사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된다. 영천시 관내 도급액 5억원 이상 사업장 감독공무원, 현장소장, 안전 및 품질관리자, 건설사업관리 기술자 등 건설현장 종사 기술자가 대상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사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각종 안전 및 품질관리 관련 규정에 대한 설명과 반복 지적되는 감사 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는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 시공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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