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김광림 국회의원은 25일 "후보자 경선 토론회를 한 번만 개최하면 후보자의 비전, 정책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며 "경북 권역별로 최소 3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300만 도민을 책임지는 도지사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단 한 차례의 토론회로 후보 검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선거인단의 관심도를 높이는 동시에 후보의 정책'비전'능력 차별화 정보를 제공해 누가 진짜 경북의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유권자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조직 동원이나 줄 세우기, 자리 보장, 금품 제공 등 고질적 선거 적폐도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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