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김광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선 토론 한 번으론 부족, 권역별로 최소 3회 해야"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김광림 국회의원은 25일 "후보자 경선 토론회를 한 번만 개최하면 후보자의 비전, 정책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며 "경북 권역별로 최소 3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300만 도민을 책임지는 도지사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단 한 차례의 토론회로 후보 검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선거인단의 관심도를 높이는 동시에 후보의 정책'비전'능력 차별화 정보를 제공해 누가 진짜 경북의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유권자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조직 동원이나 줄 세우기, 자리 보장, 금품 제공 등 고질적 선거 적폐도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