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악화할 것으로 예보돼 자녀를 데리고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는 부모들이 고심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과 오후 모두 전국이 미세먼지 농도 '한때나쁨'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나쁨'과 '보통' 수준을 오갈 수 있고, 지역에 따라 '매우나쁨' 수준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다.
오늘인 4일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다, 어린이날 다음날은 6일은 전국이 다시 '보통'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보돼 있어, 그 사이에 끼인 어린이날만 미세먼지 농도가 악화하는 '아쉬운' 상황인 것.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이 '좋음' 수준이지만, 내일인 어린이날에는 '한때나쁨'으로 악화했다가, 모레인 6일에는 '보통'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보됐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