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노화와 수명을 결정짓는 건 몸속 세포 나이, 텔로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여유만만' 오전 9시 40분

노화와 수명을 결정짓는 건 우리 몸속 세포 나이다. 몸속 세포 건강을 잘 다스리면 무려 125세까지 살 수도 있다. 노화를 늦추고 수명까지 늘릴 수 있는 법에 대해 장민욱 신경과 교수, 서희선 가정의학과 교수, 전형주 식품영양학 박사와 함께 알아본다.

수명을 좌우하는 세포노화 시계, 텔로미어. 실제 나이보다 1년에 3년씩 빨리 늙는 사람이 있다. 세포의 수명을 좌우해 세포 노화시계라 불리는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급격한 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이 생길 수 있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의 외모까지 달라지게 하는 세포 노화 시계 텔로미어의 비밀을 알아본다. 내 몸속 텔로미어 길이는 적정한지 예측해보는 방법도 알려준다. KBS2 TV '여유만만'은 8일 오전 9시 40분에 몸속 세포 나이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