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와 수명을 결정짓는 건 우리 몸속 세포 나이다. 몸속 세포 건강을 잘 다스리면 무려 125세까지 살 수도 있다. 노화를 늦추고 수명까지 늘릴 수 있는 법에 대해 장민욱 신경과 교수, 서희선 가정의학과 교수, 전형주 식품영양학 박사와 함께 알아본다.
수명을 좌우하는 세포노화 시계, 텔로미어. 실제 나이보다 1년에 3년씩 빨리 늙는 사람이 있다. 세포의 수명을 좌우해 세포 노화시계라 불리는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급격한 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이 생길 수 있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의 외모까지 달라지게 하는 세포 노화 시계 텔로미어의 비밀을 알아본다. 내 몸속 텔로미어 길이는 적정한지 예측해보는 방법도 알려준다. KBS2 TV '여유만만'은 8일 오전 9시 40분에 몸속 세포 나이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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