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름진 멜로' 차주영, 지적인 섹시미 뿜뿜~ 촬영장 '시선 올킬녀'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름진 멜로' 제공

배우 차주영이 촬영장 '시선 올킬녀'에 등극했다. '기름진 멜로' 촬영장에서 지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는 그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것.

12일(토),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SBS 월화 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에서 우월한 비주얼과 섹시한 카리스마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석달희' 역을 맡은 차주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브레인-비주얼-몸매, 갖출 것 다 갖춘 퍼펙트한 성형외과 의사이자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 '석달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차주영은 16년간 곁을 지켜 준 중국집 요리사 이준호와 자신의 병원을 지어 주겠다는 호텔 사장 김사권(용승룡 역) 사이에서 삼각 관계를 펼치며 극의 쫄깃함을 더하는 중. 이 과정에서 차주영은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메스처럼 날카롭고 명확한 판단력을 발휘하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특히 용승룡을 향한 차주영의 도발적인 키스는 숨이 절로 죽게 만들기도 했다.

이 가운데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캐릭터에 몰입해 있는 차주영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석달희' 역에 완벽히 빠져든 듯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중에도, 촬영 대기 중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도도한 표정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촬영까지도 놓치지 않고 매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차주영의 모습에서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엿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차주영이 섹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전 비하인드 컷도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그의 여신 자태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것.

이에 지적인 섹시 카리스마부터 청초한 여신 포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차주영이 앞으로 '기름진 멜로'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