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팝스타 '자넷 잭슨'과 고(故) '마이클 잭슨'이 21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로 함께 등극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때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8 BBMA)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자넷 잭슨이 아이콘상을 수상했고, 그러면서 그의 오빠 마이클 잭슨도 연관 검색어로 뜬 것.
자넷 잭슨은 "너무나 감사하고, 겸손해진다. 어떤 역경에도 불구하고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드디어 여성들이 더 이상 억압받지 않는 순간에 살고 있다. 조종받지 않고, 또한 이용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런 여성들과 함께 하겠다. 그리고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남성들과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요즘 각종 시상식에서 화두가 되고 있고 큰 격려를 받고 있는 여성 인권에 대한 지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자넷 잭슨은 이날 무대에 올라 'Nasty' 'Throb' 'If' 등 자신의 인기곡들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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