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넷 잭슨'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이콘상 수상 영향, 자넷은 물론 오빠 '마이클 잭슨'도 실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넷 잭슨, 마이클 잭슨. 매일신문DB
자넷 잭슨, 마이클 잭슨. 매일신문DB

남매 팝스타 '자넷 잭슨'과 고(故) '마이클 잭슨'이 21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로 함께 등극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때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8 BBMA)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자넷 잭슨이 아이콘상을 수상했고, 그러면서 그의 오빠 마이클 잭슨도 연관 검색어로 뜬 것.

자넷 잭슨은 "너무나 감사하고, 겸손해진다. 어떤 역경에도 불구하고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드디어 여성들이 더 이상 억압받지 않는 순간에 살고 있다. 조종받지 않고, 또한 이용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런 여성들과 함께 하겠다. 그리고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남성들과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요즘 각종 시상식에서 화두가 되고 있고 큰 격려를 받고 있는 여성 인권에 대한 지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자넷 잭슨은 이날 무대에 올라 'Nasty' 'Throb' 'If' 등 자신의 인기곡들을 열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