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성큼 다가왔다. 얇아진 옷차림에 마음이 가벼워져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마음도 든다.
대구 위아래를 관통하는 도시철도 3호선은 도심 곳곳을 누비며 대구 시민들의 발 빠르고 편한 교통수단이 된다. 주말과 휴일이면 모처럼 떠나는 여행 길잡이가 될 수도 있다. 도시철도를 타고 부담없이 대구여행을 떠나보자.
도시철도 3호선이 내달 4월 이면 3년차를 맞는다. 전국 최초 모노레일로 건설 된 도시철도 3호선은 평균 높이 11m로 대구 상공을 달린다. 하늘을 달리는 하늘열차라고도 불리며 3호선을 타고 달리면 도심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칠곡경대병원역 부터 수성구 용지역까지 총 30개 역을 달리며 대구 위아래를 가로지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