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12곳에 폭염주의보…외출 자제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기상지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를 비롯해 경북 안동, 구미, 고령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보될 때 내린다.

오전 11시 현재 영덕 30.1도, 포항 29.7도, 영천 29.5도, 대구 29도 등을 기록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경산·의성 3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모자를 쓰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