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 완전 복구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시범적 비무장화 의견 교환

남북은 14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완전히 복구하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또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시범적으로 비무장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남북은 2004년 6월 남북장성급회담에서 합의된 서해 해상충돌 방지 관련 사항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남북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공동언론보도문을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