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갤러리, 계명한국화회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동문들로 구성된 계명한국화회의 정기전이 26일(화)부터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권정찬, 이천우, 최천순, 안정희, 이안나 등 6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1978년 창립된 계명한국화회는 현대수묵채색화 단체로 그동안 정기전, 특별전 등을 통해 수묵채색화 고유의 선묘의 중요성과 먹의 변화에 심미적인 조형성을 가미한 화풍을 선보여왔다. 계명한국화회는 특히 수묵의 실험적인 작업과 새로운 표현기법을 통해 현대성을 추구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종이 사용과 필선과 묵법을 통해 전통회화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시켜왔다. 7월 1일(일)까지. 053)420-8013.

최천순 작
최천순 작 '사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