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경 실습생이 절도 피의자 검거해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경찰서 이재현 순경 실습생

이재현(오른쪽) 성주경찰서 순경 실습생이 절도범을 검거해 유오재 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성주경찰서 제공
이재현(오른쪽) 성주경찰서 순경 실습생이 절도범을 검거해 유오재 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성주경찰서 제공

순경 실습생이 절도 피의자를 붙잡아 표창을 받았다.

유오재 성주경찰서장은 성주파출소에서 순경 실습 중 100만원 상당의 발전기를 훔쳐간 절도범을 붙잡은 이재현 실습생에게 25일 업무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실습생은 지방선거 날이던 지난 13일 성주군 성주읍 모 재가노인보호센터 앞길에 주차된 선거유세차량 짐칸에 실려 있던 발전기를 자전거에 싣고 훔쳐간 A씨 끈질기게 추적해 15일 오후 4시쯤 검거했다.

이 실습생은 "경찰의 직분을 다했을 뿐이다.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서장은 "실습생임에도 선배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수사를 한 점을 칭찬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