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안전본부, 지역 대형 건축공사장 긴급 점검 벌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4명 사상자 낸 세종 주상복합 화재 계기로 선제 조치 나서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27일 대구 한 대형 공사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27일 대구 한 대형 공사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4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세종시 주상복합건물 화재와 관련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선제 조치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7일 지역 내 대형 공사현장들을 방문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용접 시 안전조치 준수 여부, 피난 대피로 설치 여부, 인화성 물질 보관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소방당국은 현장 책임자에게 공사장 직원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요청했다.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공사장 화재는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현장 근로자에 대한 철저한 안전교육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