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미애 장녀 결혼식에 당정청 인사들 참석…문대통령 화환 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영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이낙연 총리·한병도 정무수석 등 참석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장녀 서재현씨의 결혼식이 지난달 30일 열려 당·정·청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민주당 관계자는 전날 열린 결혼식에 민주당 지도부와 청와대, 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석해 추 대표와 새로 출발하는 서씨 부부를 축하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장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화환이 놓였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추 대표는 문 대통령의 화환을 제외한 다른 화환은 모두 정중히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야당 인사들은 결혼식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 대표는 앞서 지난달 20일 일부 의원들에게 문자를 통해 '저의 큰딸이 결혼식을 올린다. 앞날을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