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채현 신임 한전 영주지사장 부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채현 한전 영주지사장
김채현 한전 영주지사장

김채현(56) 한전 영주지사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활동을 통해 고객감동 경영을 실천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강원 태백이 고향인 김 지사장은 고려대 전기공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 1984년 한전에 입사해 경인건설단 전략경영팀장과 천안지사 전력공급부장, 영주지사 전력공급부장, 경북지역본부 전력사업처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