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종, 신혜선 캐스팅 "로맨틱 코미디 기대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7월 23일 오후 10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아쉬운 종영을 알린 가운데 후속작으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방송된다. 최종회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웃음과 짠내를 넘나드는 전개,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가 어우러져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후속작은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가 펼쳐진다.

주연에는 양세종, 신혜선이 캐스팅 됐다. 양세종의 코믹연기는 이번이 데뷔 이래 처음이다.  SBS TV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2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