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실종돼 가족과 헤어진 뒤 독일로 입양된 이순애(오른쪽) 씨가 24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생부 이세원 씨와 31년만에 상봉하고 있다.
5살때 실종돼 가족과 헤어진 뒤 독일로 입양된 이순애(가운데) 씨가 24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생부 이세원 씨와 31년만에 상봉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 씨의 남편.
이순애 씨의 팔에 '가족 사랑 힘'이라는 한국어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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