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천 최고기온 40.2℃, 대서(大暑)날 경산 하양 39.9도 하루 만에 가뿐하게 추월. 아무래도 ‘대프리카’ 타이틀 넘겨줄 때 된 것 같아-대구시민.
○…중국 ‘가짜 백신’ 비판 여론 비등하자 시진핑 주석까지 나서서 부패·유착관계 처벌 약속과 언론 통제 등 안간힘. ‘대국’ 자랑하던 입 쑥 들어갈 처지.
○…중·고교생 대상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대구가 청소년 담배 구입 가장 쉽다고. 법을 떠나 기본과 원칙 무너지면 후유증이 큰 법.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