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북 노동신문 논평서 남북 관계 진전에 대해 "부풀었던 비누 거품이 꺼지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 노동신문 논평서 남북 관계 진전에 대해 “부풀었던 비누 거품이 꺼지면 형체도 남지 않는다” 비난. 북 비핵화에 대한 기대가 그리되리라는 자기 고백(?).

○…군인권센터, 기무사서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과 국방부장관 통화도 감청했다 의혹 제기. 이왕이면 캐낸 정보 누구에게 보고했는지 궁금증도 좀 풀어 주오.

○…정부, LNG 제세 부담금 인하 법안 내놓은 것은 탈원전 쇼크에 2분기 연속 적자 낸 한전 구하기(?). 이런 걸 두고 병 주고 약 준다 하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