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달 말까지 미취업 청년을 우수 중소기업에 연결해주는 맞춤식 일자리 매칭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중소기업 150곳을 모집했으며 전국에서 경북도경제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에 구직 신청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2천여 명에게 이들 기업을 소개해준다.
구직 청년이 기업을 살펴보고 적성과 능력에 맞는 업체를 선택하면 개별적으로 면접 등을 보도록 주선한다. 경북도는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명에 한해 연간 인건비 2천400만원을 2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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