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일제 강점기 일본군이 강제 동원한 조선인 위안부에 대한 일본 정부의 이중적 행태를 고발한다. 이 프로그램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남태평양 일대에서 생포된 해군 삼등수병, 육군 병장, 해군 군속, 그리고 해군 대위 등 4명의 장교와 사병은 민간인 학살 등 각종 전쟁범죄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문을 받았는데 그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육성녹음 파일을 공개한다. 1942년부터 3년 동안 일본군 포로 1천105명으로부터 만든 783건의 심문보고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중 수십 건의 보고서에서 위안소가 일본군 주도로 설치 운영됐고, 강제로 모집됐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KBS1 TV 시사기획 창 ‘전쟁범죄’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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