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에 14일 또 싱크홀, 중앙동 연안사거리 폭 50cm, 깊이 1m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3시 35분쯤 부산시 중앙동 연안사거리 도로에 폭 50cm, 깊이 1m의 싱크홀이 나타났다. 부산경찰청 제공
14일 오후 3시 35분쯤 부산시 중앙동 연안사거리 도로에 폭 50cm, 깊이 1m의 싱크홀이 나타났다.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에 또 다시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35분쯤 부산시 중앙동 연안사거리 도로에 폭 50cm, 깊이 1m의 싱크홀이 나타났다.

지난달 11일 부산 번영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데 이어 한달여 만이다.

이에 따라 부산 중구청은 이날 오후 3시 50분쯤부터 연안사거리에서 복구작업을 했다.

인명 피해나 차량이 빠지는 등의 재산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변 도로 등을 통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