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키 환율 곧 200원 돌파할듯…원/리라(터키통화) 환율 25.03원 오르며 진정 국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리라(터키 통화) 환율이 16일 오전 3시 30분 신한은행 기준 전일(14일) 대비 25.03원 올라 196.01원을 기록했다. 네이버 금융
원/리라(터키 통화) 환율이 16일 오전 3시 30분 신한은행 기준 전일(14일) 대비 25.03원 올라 196.01원을 기록했다. 네이버 금융

터키환율이 빠른 회복세다.

원/리라(터키통화) 환율이 16일 오전 3시 30분 신한은행 기준 전일(14일) 대비 25.03원 올라 196.01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4.64% 오른 것이다. 13일 165.70원으로 최저치를 찍은 후 급반등세다. 지난 3개월간 이어진 200원~240원대를 곡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터키 정부가 외환 거래 제한 조치를 취하는 등 리라화 가치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고, 카타르가 대규모 자금 지원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 지면서 리라화의 안정성이 나아져서다.

그러나 근본 원인인 미국과의 갈등은 여전한 상황이라서 또다시 급락 사태를 빚고, 이를 유로화 등 다른 통화로 퍼뜨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