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부모성적표’가 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바람 잘 날 없는 4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7년 동안 독박 육아를 해온 엄마와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형제가 등장한다.
외박을 일삼는 첫째 아들, 그리고 중2병에 걸린 둘째 아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형제가 넷씩이나 되는 집안은 언제나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17년 동안 독박 육아에 힘이 부친 엄마는 가장 믿음직스러운 장남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하지만 엄마가 일할 때마다 동생들을 돌봐왔던 첫째 아들 역시 장남의 무게가 버겁기만 하다. 게다가 중2병에 걸린 둘째 아들은 동생들을 괴롭히는 것은 물론 엄마에게 대들기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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