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1회 백신애문학상에 조해진 소설가의 '빛의 호위'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1회 백신애문학상에 조해진 소설가의
제11회 백신애문학상에 조해진 소설가의 '빛의 호위' 선정. 창비 제공
제7회 백신애창작기금에 고명자 시인의 시집
제7회 백신애창작기금에 고명자 시인의 시집 '그 밖은 참, 심심한 봄날이라' 선정. 영천시 제공

조해진 소설가의 소설집 '빛의 호위'(창비)가 제11회 백신애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제7회 백신애창작기금은 고명자 시인의 시집 '그 밖은 참, 심심한 봄날이라'에 돌아갔다.

백신애문학상은 일제강점기 영천 출신 소설가 백신애(1908∼1939)를 기리기 위해 2008년 제정됐다. 백신애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한다. 문학상 상금은 1천만원, 창작기금은 5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3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