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해본 게 많이 없다"며 혼자 여행은 처음이라고 고백한 쌈디는 생애 최초 혼자 여행을 떠났다. 그곳은 바로 '가평'
고향이 부산임에도 불구하고 생애 첫 여행을 가는 쌈디는 가평으로 가는 기차표가 4800원이라는 안내에 "우와, 정말 싸다"라고 작은 것에 감동했다.
이어 기차 타는 곳을 찾지못해 이곳저곳을 헤매다 간신히 열차에 올라서도 쌈디는 문을 어떻게 여는지 몰라 우왕좌왕했다. 이어 2층 열차를 처음 접한 무지개 회원들은 "이건 정말 외국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기차를 타기 전 "저 혼자 여행가요"라고 떠들고 다닌 쌈디는 기차를 타고 가면서 혼자 감상에 젖었다. 그는 종이를 꺼내 가사를 쓰며 "내 기분 마치 가평"이라고 외쳤다. 스튜디오에서 무지개회원들은 질색을 했다. 쌈디가 예전 다 함께 경주 놀러 갔을 때 "내 기분 마치 신라"를 무수히 외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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