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망쿳 소멸 "열대저압부로 약화" 필리핀과 홍콩에 상처만 남기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망쿳 이동 경로. 기상청
태풍 망쿳 이동 경로. 기상청

17일 오후 3시쯤 태풍 망쿳이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 베트남 하노이 북북동쪽 320km 부근 육상에서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이같이 밝히면서 "최대풍속이 태풍 기준인 초속 17m에 달하지 못해 태풍의 위력을 상실했다"고 설명했다.

태풍 망쿳은 지난 7일 괌 동쪽 2천260km 해상에서 발생,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며 필리핀 홍콩, 중국 남부지방을 차례로 강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