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태풍 망쿳 이동 경로. 기상청
17일 오후 3시쯤 태풍 망쿳이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 베트남 하노이 북북동쪽 320km 부근 육상에서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이같이 밝히면서 "최대풍속이 태풍 기준인 초속 17m에 달하지 못해 태풍의 위력을 상실했다"고 설명했다.
태풍 망쿳은 지난 7일 괌 동쪽 2천260km 해상에서 발생,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며 필리핀 홍콩, 중국 남부지방을 차례로 강타했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
딸 지키던 엄마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검찰 송치
교도소서 "아동 성범죄자"…수감자 공개 지목했다가 벌금형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