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주)가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경주법주는 명절 차례 및 선물용 제품인 순미주 '경주법주'와 찹쌀로 만든 '화랑', 프리미엄 수제 특제품 '경주법주 초특선' 등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에는 700ml, 900ml 낱병 제품과 세트가 포함됐다.
실제로 경주법주는 2012년 세계적인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급 전통명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기구 총회에서 공식 건배주와 만찬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주법주 관계자는 "주정과 전분을 사용한 일반 청주와는 달리 경주법주는 국내산 쌀과 밀 누룩을 사용해 장기간 저온 발효로 술을 빚어 특이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며 "술이 빚어지기까지 100일이나 걸려 '백일주'라고도 불리는 귀한 술"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선물세트는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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