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206호 매천고등학교 학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연고 아동을 위한 도움의 손길 모아요”

대구 북구 태전동 매천고등학교(교장 박홍진) 학생회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06호 천사가 됐다.

매천고 학생회는 무연고 아동을 돕고자 관련 실태를 홍보하고 도움의 손길을 모으는 '초록우산 나눔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영인 매천고 학생회장은 "학생회의 나눔리더 활동이 지난해에 이어 2년째를 맞이하는데, 올해는 재학생들에게 무연고 아동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