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는 3일 개천절을 맞아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주요 스토리를 압축한 ‘몰아보기’ 편을 방송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와 시청자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공감 스토리 등이 화제를 모으며 단 3주 만에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신국민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12회에는 친딸 김도란(유이 분)을 향한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애틋한 부성애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봄앤푸드’ 입사를 계기로 새로운 삶의 출발점에 선 도란, 그런 그녀에게 점차 호감을 느끼는 왕대륙(이장우 분)등 등장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 스토리 전개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우문기 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