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는 3일 개천절을 맞아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주요 스토리를 압축한 ‘몰아보기’ 편을 방송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와 시청자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공감 스토리 등이 화제를 모으며 단 3주 만에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신국민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12회에는 친딸 김도란(유이 분)을 향한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애틋한 부성애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봄앤푸드’ 입사를 계기로 새로운 삶의 출발점에 선 도란, 그런 그녀에게 점차 호감을 느끼는 왕대륙(이장우 분)등 등장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 스토리 전개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우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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