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스코 여자친구, 전 부인 박환희 저격글 인정 "보라고 쓴 거다" 당사자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래퍼 바스코와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바스코의 전 부인인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논란의 글이 박환희를 대상으로 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2일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씨는 전날(1일) 한 방송을 통해 박환희를 저격한 듯한 내용의 글이 화제가 되자 "(박환희 씨가)보라고 쓴 게 맞다. 박환희 씨가 내 전화를 안 받는다. 그래서 글을 올린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저격글의 당사자인 박환희는 입장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앞서 바스코 여자친구 이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전 아들만 셋이다. 큰아들 동열(바스코), 둘째 A, 막내 루시(반려견). 남자 복은 타고났다"라면서 "누가 그러던데 A가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나. 이제 와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박환희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바스코는 전 부인 박환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A군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2012년 두 사람은 이혼했고, A군의 양육은 바스코와 그의 모친이 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박환희는 아들 A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