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다저스 류현진 거듭 시속 94마일, 단위 환산시 151.278336km/h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현진(LA다저스). 연합뉴스
류현진(LA다저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디비전 시리즈에 나선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의 투구가 거듭 94마일까지 구속을 찍으면서 야구팬들은 물론 '야알못'(야구 잘 알지 못하는 사람) 네티즌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2회에서 전광판 기준 포심 패스트볼 구속 94마일을 기록했다. 상대팀 엔더 인시아테를 상대할 때 94마일 패스트볼 두 개가 연달아 나온 것.

이는 단위 환산시 151.278336km/h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