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크 노마드' 류현경, 특별한 의미가 담긴 '그것' 준비! 애정 어린 깜짝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토크 노마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이 영화 '너의 이름은'의 특별한 의미가 담긴 '그것'을 선물로 준비했다. 그녀의 애정 어린 '성스러운' 깜짝 선물이 공개돼 고정 노마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선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9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다재다능의 매력을 가진 초긍정 다작 왕 배우 류현경이 함께하는 일본 여행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 객원 노마드로 출연한 류현경은 영화 '너의 이름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마드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닌 것이 '인연'이 아닐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이번 인연을 기념하는 선물을 가져왔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류현경의 선물 증정식이 즉석에서 펼쳐졌고 이에 이동진은 선물을 두 손 공손히 받아 들며 웃음과 훈훈함을 폭발시켰다.

남창희는 선물을 받아 들고 영화 '너의 이름은' 여자 주인공 미츠하로 변신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류현경은 그에게 따로 준비해 온 빨간색 머리끈을 직접 묶어주는 등 그의 변신을 도왔다고 전해져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류현경이 준비한 특급 선물이 무엇일지, 남창희 표 '너의 이름은' 여자 주인공 미츠하 코스프레는 오늘(19일) 밤 8시 50분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오늘(19일) 방송은 '2018 KBO 포스트시즌' 경기 종료 시각에 따라 밤 11시 30분 지연 방송되거나 결방 될 가능성이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