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태현, 포근한 침대와 아련한 눈빛…누나들 마음 '들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태현. 남태현 SNS 캡처
남태현. 남태현 SNS 캡처

남태현이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개그우먼 장도연과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나이는 어리지만, 장도연을 휘어잡는 박력과 남자다움은 오빠 못지 않았다.

지난달 30일 남태현은 자신의 SNS에 자신의 근황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침대에 누운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련한 눈빛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금 방송봤는뎅' '남태현 응원해요 ^^' '세젤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태현은 1994년 5월 10일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다.

그가 출연중인 '아찔한 사돈연습'은 매주 금요일 밤 7시 30분에 방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