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류승수는 아내 윤혜원과 함께 '메디컬 데이'를 맞아 병원 투어를 나섰다. 첫 번째로 비뇨기과를 찾은 류승수는 신장결석을 10년 동안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10년 동안 신장결석으로 응급실을 10번 갔다. 거의 산통과 같은 고통이라고 한다. 난 10명의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신장결석이란 신장에서 형성된 작은 입자가 신장 내부나 요도에 존재하는 질환이며 결석의 크기나 개수는 매우 다양하다. 신장결석은 비교적 흔한 신질환 중의 하나이며 매년 약간씩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그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남녀 모두에서 걸릴 수 있으나 남성에게 더 많고 대개 30세 이후에 발병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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