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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200만봉' 팔린 꼬북칩...이번엔 '히말라야소금맛'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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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신제품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을 출시한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오리온 꼬북칩은 출시 1년 6개월 만에 6200만 봉을 판매를 기록했다. 중국에서도 지난 5월 '랑리거랑'으로 출시, 누적 판매량 3400만 봉을 돌파한 바 있다.

오리온 꼬북칩은 콘스프맛·스윗시나몬맛·새우맛에 이어 '히말라야 소금'을 사용한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을 출시한다.

오리온 측은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은이 큰 인기를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제품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히말라야 소금의 깔끔함과 옥수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린다" "자극적이지 않아 많이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등의 호평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도 진핸하다. 오리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화장품 브랜드 히말라야코리아와 손잡고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 증정 이벤트'도 펼친다.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은 최근 프리미엄 식재료로 주목 받고 있는 '히말라야 소금'을 사용해 옥수수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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